
대한민국 대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MAQ)가 2025년 신년호 표지모델로 머슬마니아 피규어 프로 배은주를 선정하며 새해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2017년 9월호 이후 8년 만에 표지모델로 돌아온 배은주는 세계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와 관능미로 이번 화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2024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미즈 비키니 2위와 모델 부문 3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실력을 입증한 배은주는 "역시라는 단어를 좋아하는데, 이번 대회와 맥스큐 촬영에서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비키니 프로로 다시 돌아올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새해의 포부를 전했다.
배은주의 열정은 표지 화보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녀는 직접 제작한 독창적인 비키니 의상을 착용하며 "무대에 서는 순간 삶의 원동력을 얻는다"는 그녀만의 철학을 보여줬다. 이러한 모습은 이번 신년호를 통해 독자들에게 강렬한 동기와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맥스큐 2025년 신년호는 12월 27일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신년호는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선착순 구매자에게 스웨거 바디 샤워젤 프레시 시트론 또는 젠틀 위스퍼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배은주와 함께한 맥스큐 신년호가 한 해의 완벽한 시작을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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